강남 프리마호텔 지하 주차장서 화재..투숙객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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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화재가 발생해 투숙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28일 서울 강남경찰서와 강남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밤 9시23분쯤 서울 강남구 청담동 프리마호텔 지하 1층 주차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날 지하 1층 주차장에서 시작된 불은 건물 외벽을 타고 지상 7층 이상까지 번졌다.
소방관계자는 "소방차 29대가 현장에 출동해 화재진압에 나서 큰불을 잡았으며 밤 10시쯤 완전진화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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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화재가 발생해 투숙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28일 서울 강남경찰서와 강남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밤 9시23분쯤 서울 강남구 청담동 프리마호텔 지하 1층 주차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날 지하 1층 주차장에서 시작된 불은 건물 외벽을 타고 지상 7층 이상까지 번졌다. 다행히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투숙객 40여명이 건물 밖으로 대피하는 등 혼란과 불편을 겪었다.
소방관계자는 "소방차 29대가 현장에 출동해 화재진압에 나서 큰불을 잡았으며 밤 10시쯤 완전진화했다"고 밝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투숙객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이해진 기자 hjl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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