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발표] 나이키, 토트넘과 2023년까지 스폰서 재계약

이종현 기자 2018. 10. 27.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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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가 나이키와 계약을 2023년까지 연장했다.

토트넘은 27일(한국 시간) 홈페이지에 "나이키와 계약을 연장했다. 2023년까지다"고 발표했다.

이번 재계약은 나이키가 축구 구단과 맺은 거래 중 가장 긴 기간 중 하나다.

토트넘은 이외에 아우디, IWC 샤프하우젠, HPE, EA 스포츠 등과도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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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
▲ 나이키와 2023년까지 계약을 연장한 토트넘 ⓒ토트넘

[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나이키와 계약을 2023년까지 연장했다.

토트넘은 27일(한국 시간) 홈페이지에 "나이키와 계약을 연장했다. 2023년까지다"고 발표했다.

이번 재계약은 나이키가 축구 구단과 맺은 거래 중 가장 긴 기간 중 하나다. 토트넘은 이외에 아우디, IWC 샤프하우젠, HPE, EA 스포츠 등과도 계약을 맺었다.

토트넘은 기존 언더아머에서 2017년 나이키와 처음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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