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판 도착한 공군 C-130 허큘리스 수송기

2018. 10. 27.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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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슈퍼 태풍 '위투'로 사이판에 발이 묶인 한국 관광객을 태울 대한민국 공군의 C-130 허큘리스 수송기가 27일 사이판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2018.10.27 [독자 박준호 씨 촬영 제공]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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