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신도시 정자동 아파트 '상록우성' , 전세 거래 완료

이다연 2018. 10. 23.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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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상록공인중개사사무소]
상록공인중개사사무소는 지난달 19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상록우성아파트 전용면적 129.72㎡ 5층 매물을 전세가 6억4000만원에 중개했다고 23일 밝혔다. 상록우성아파트는 1995년 1월 입주했으며 최고 25층, 27개동, 총 1762가구 규모다. 전용면적은 55.14~162.57㎡로 중소형 평형부터 대형 평형을 제공한다.

상록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상록우성아파트는 신분당선 초역세권 단지로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며 교육 시설이 가깝다. 또한 생활 편의 시설을 이용하기 좋아 실거주 목적의 문의가 꾸준하다"고 전했다.

실제로 상록우성아파트는 신분당선·분당선 정자역이 도보 5분 거리로 대중교통 접근성이 높다. 신분당선 이용 시, 강남권까지 약 20여 분으로 인근 업무지구를 통근하기 좋다. 도로 교통으로는 경부고속도로와 분당-수서간도시고속화도로 진입이 용이하다.

이 아파트는 단지 내에 정자중이 있으며 신기초가 단지 바로 옆으로 통학 안전성이 우수해 학부모에게 인기다. 또한 은행, 우체국, 병원, 약국 등 생활 편의 시설은 정자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상권에 있어 쉽게 이용한다. 이 밖에 차량 10분 거리 내에 이마트와 현대백화점이 있어 쇼핑 생활이 편리하다.

한편 국토교통부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9·10월 상록우성아파트는 전용면적 별로 전세가 ▲55.14㎡ 3억5000만원 ▲69.12㎡ 4억6000만~5억2000만원 ▲84.97㎡ 5억5000만~5억8000만원 ▲101.98㎡ 5억7000만원 ▲129.72㎡ 6억4000만원 선에 거래됐다.

[지도 출처 : 네이버]

[매경 부동산센터 이다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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