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중석에서 방송중계카메라 쪽으로 날아온 맥주캔[포토]
강영조 2018. 10. 22. 21:40

구장 안전요원이 22일 넥센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 8회초 중앙관중석에서 방송중계카메라 부스쪽으로 날아온 찌그러진 맥주캔을 전달받고 있다.2018.10.22.
고척 | 강영조기자kanj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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