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스트레스" 여대 열람실서 음란행위 30대 취준생 입건
2018. 10. 22. 16:26
![광주 광산경찰서 [연합뉴스TV 캡처]](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810/22/yonhap/20181022162640211ombm.jpg)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광주 광산경찰서는 22일 여자대학교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공연음란)로 A(37)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이날 오전 10시 30분께 광주의 한 여대 일반인 개방 열람실 내부 구석진 곳에서 자위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취업준비생인 A씨는 이 대학 열람실을 찾아 자격증 취득시험 공부를 했다.
열람실에는 일반인을 포함해 남녀 학생 상당수가 공부하고 있었으며 음란행위를 목격한 학생들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공부 스트레스 때문이었다"며 범행을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hs@yna.co.kr
- ☞ 최홍만, 소림사 스님 파이터와 심판없이 대결
- ☞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인천 중구 2억 협찬비
- ☞ 경찰, 구하라 전 남친 협박·상해 등 혐의로 구속영장
- ☞ 대형쇼핑몰 옥상서 떨어진 돌멩이에 5살 아이 머리가…
- ☞ "왜 정신병원에 나를…" 모친 살해·부친 폭행한 40대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나문희·유인촌·차인표 등 故최불암 조문…'딸 자처' 김혜수는 눈물(종합) | 연합뉴스
- 경찰, '송파 장모 살해' 김성우 혼인 전 아내 강간 혐의도 추가 | 연합뉴스
- '19년 미제' 연쇄 성폭행범, 실종사건 수사중 DNA 감식에 덜미 | 연합뉴스
- 취업비자로 가족 10명 한국 데려온 무슬림?…법무부 "사실 아냐" | 연합뉴스
- 상어 '부캉이' 고향으로 떠났나…부산서 나흘째 안 보여 | 연합뉴스
- '불암산 명예 산주' 故최불암…28년간 서울시 홍보대사 활동(종합) | 연합뉴스
- 육군 첫 여성 '탑헬리건' 탄생…아파치 조종사 편연주 소령 | 연합뉴스
- 스타벅스, '탱크데이' 불매운동 후 광주 대형매장 첫 폐점(종합) | 연합뉴스
- "주식 실패…혼자 죽기 무서워" 알고 지낸 日여성 살해 30대 구속(종합) | 연합뉴스
- 유도 허미미, 자비 들여 출전한 아부다비 그랜드슬램서 동메달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