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국제비즈니스대상(IBA) 사보부문 최고상 수상
정상희 2018. 10. 19. 16:04

코레일 사보 '레일로 이어지는 행복+(플러스)'가 '2018 국제비즈니스대상(International Business Awards 이하 IBA)'에서 사보출판부문 최고 등급인 금상(Gold Stevie)에 선정됐다.
19일 코레일에 따르면 코레일 사보는 지난 2017년 IBA '올해의 전자책' 금상 등 3개 부문에 이어 2연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IBA는 비즈니스분야의 오스카상으로 불릴 만큼 세계적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세계 74개국에서 경영, 서비스, 홍보 등 분야 3900여 작품이 출품됐다.
IBA는 코레일 사보가 직원의 유대감을 높이는 소통창구의 역할과 사내기자의 활발한 참여 활동을 높이 평가해 금상으로 선정한다고 심사평을 밝혔다.
코레일 사보는 1964년 '철도'라는 제호로 창간돼 54년간 철도인들의 소식통 역할을 해오고 있다. 올 10월 통권 613호가 발행됐다.
한편 IBA 시상식은 20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다.
wonder@fnnews.com 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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