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귀선, 윤병희, 장세현 등 여섯 배우들 '의리'로 '블레스이엔티'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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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드라마에서 다양한 활동을 벌이는 배우 김귀선과 윤병희, 장세현 등이 최근 새롭게 시작하는 매니지먼트회사 '블레스이엔티'로 동시에 이적했습니다.
김귀선과 채송아, 윤병희, 장세현, 지남혁 등은 오랫동안 같은 소속사에 몸담으면서 연기활동을 해온 배우들이며 이전 매니지먼트사가 여러 이유로 관련 사업을 종료하게 되자, 이들은 흩어지는 대신 함께 동시 이적을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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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드라마에서 다양한 활동을 벌이는 배우 김귀선과 윤병희, 장세현 등이 최근 새롭게 시작하는 매니지먼트회사 ‘블레스이엔티’로 동시에 이적했습니다.
김귀선과 채송아, 윤병희, 장세현, 지남혁 등은 오랫동안 같은 소속사에 몸담으면서 연기활동을 해온 배우들이며 이전 매니지먼트사가 여러 이유로 관련 사업을 종료하게 되자, 이들은 흩어지는 대신 함께 동시 이적을 결정했습니다.
블레스이엔티 측은 “새로운 매니지먼트사를 꿈꾸며 출발한 회사인 만큼 기존 소속 배우는 물론 함께 뜻을 모아 협업해나갈 새로운 얼굴도 적극적으로 영입할 계획이다”라고 밝혔습니다.
블레스이엔티는 김귀선, 채송아, 윤병희, 장세현, 지남혁, 김영준 등이 소속된 배우전문 매지니먼트사로 현재 블레스이엔티 소속 배우들은 영화와 드라마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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