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영, 스타디움과 전속 계약

고규대 2018. 10. 18.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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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윤영.(제공=스타디움)
[이데일리 스타in 고규대 기자] 배우 최윤영이 ㈜스타디움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

최윤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행복하게 Star~!”라는 문구와 꽃다발을 안고 있는 행복한 모습의 사진 한 장으로 자축했다. 사진은 스타디움과 계약 체결 후 50여 명의 임직원들과 함께한 축하파티 중 담당 매니저에게“스타디움 오신걸 환영합니다’라는 메시지가 담긴 꽃다발과 케익을 깜짝 이벤트 선물로 받고 촬영했다.

최윤영은 MBC ‘진짜사나이300’ 에 출연했고, 내년 개봉을 앞두고 있는 공포물 영화 ‘0.0MHz(감독 유선동)’에서 연기파 배우다운 카리스마로 윤정 역을 선보일 예정이다. 스타디움 소속 아티스트로는 배우 조복래, 멀티테이너 배우 그룹‘더 맨 블랙(The Man BLK)’10명의 멤버 강태우, 고우진, 신정유, 엄세웅, 윤준원, 이형석, 정진환, 천승호, 최성용, 최찬이가 있다.

고규대 (ente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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