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조, 할리우드가 인정한 매력남 '가장 섹시한 남성 선정까지'
전자신문인터넷 김수정 기자 2018. 10. 15. 15:04

존조가 내한한 가운데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할리우드에서 활동 중인 한국계 배우 존조는 15일 방송된 SBS 파워FM(107.7Mhz)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
이날 존조는 2006년 피플지가 선정한 올해 가장 섹시한 남자 중 한 명에 꼽힌 점을 언급하자 “굉장히 과학적인 조사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본인이 느끼기에도 가장 섹시한 순간”을 묻자 “지금인 것 같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존조는 지난 8월 개봉한 영화 ‘서치’의 한국 흥행 기념으로 내한했다. 그는 ‘아메리칸 뷰티’, ‘아메리칸 파이’, ‘해롤드와 쿠마’, ‘스타트렉’ 시리즈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할리우드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전자신문인터넷 김수정 기자 (kimsj@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자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선두와 멀어지고, 중국엔 쫓기고"..한국, 4차 산업혁명 IP 경쟁서도 밀린다
- '아이폰XS·아이폰XR·애플워치4' 다음달 2일 국내 동시 출시
- "카카오 택시 4.8조원 소득 창출, 기사 소득 37% 늘어"
- 문 대통령, 佛서 현대 수소전기차 '넥쏘' 시승..정진행 사장 "규모경제 시급"
- 방통위, 페이스북 국내계정 3만5000개 유출 확인.."법률따라 엄정 조치"
- 엔아이씨, 두께 늘리고 투과율 높인 플렉시블 필름 개발
- 험난해진 中온라인 수출길..대책 마련 시급
- 내년 정부 클라우드 확산 씨앗 뿌린다
- '제로' 아닌 제로페이..정부, 충전금액 트래킹 방안 마련한다
- 정보통신공사 분리 발주 뚜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