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 근육 부상 안고 리버풀 조기 복귀..선두 경쟁 빨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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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하메드 살라가 부상을 안고 리버풀로 돌아온다.
살라는 13일(한국 시간) 이집트 카이로 알살람스타디움에서 열린 이집트와 스와질랜드의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예선 경기에 출전했다.
이집트축구협회는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살라를 클럽으로 돌려보내기로 결정했다. 살라는 스와질랜드와 경기에 출전하지 않고 휴식을 취한다. 스와질랜드와 치른 경기에서 살라는 근골격계의 스트레스를 호소했다. 그는 경기 뒤 검진을 받은 뒤 방사선 치료를 받았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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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유현태 기자] 모하메드 살라가 부상을 안고 리버풀로 돌아온다.
살라는 13일(한국 시간) 이집트 카이로 알살람스타디움에서 열린 이집트와 스와질랜드의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예선 경기에 출전했다. 이집트는 4-1로 승리를 거뒀다.
살라 역시 1골을 기록했다. 하지만 살라는 속 편히 웃지 못했다. 근육 통증을 호소했다.
이집트축구협회는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살라를 클럽으로 돌려보내기로 결정했다. 살라는 스와질랜드와 경기에 출전하지 않고 휴식을 취한다. 스와질랜드와 치른 경기에서 살라는 근골격계의 스트레스를 호소했다. 그는 경기 뒤 검진을 받은 뒤 방사선 치료를 받았다"고 알렸다.
순위 경쟁에도 악영향이다. 리버풀은 맨체스터시티, 첼시와 함께 나란히 6승 2무로 선두권을 형성하고 있다. 20일 허더즈필드와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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