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 넣는 김명제
2018. 10. 11. 21:40

(자카르타=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11일 오전(현지시간) 자카르타 클라파 가딘 테니스경기장에서 열린 2018 인도네시아 장애인 아시안게임 남자 쿼드복식 테니스 한국 대 일본 결승. 한국 김명제가 서브를 넣고 있다. 2018.10.11
mon@yna.co.kr
- ☞ 명품백화점서 242억 '흥청망청'…신원 드러난 '큰손'
- ☞ 한진家 장녀 조현아 이혼 재판, 20분 만에 종료된 사연
- ☞ 미코 출신 배우 홍여진 "딸과 살면 죽는다 점쟁이 말에…"
- ☞ '필로폰 투약' 백지영 남편 1심 집유…"반성 참작"
- ☞ 중국선 누구도 사라진다…'판빙빙 탈세' 폭로자도 실종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영종도 호텔 욕조서 40대 여성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 연합뉴스
- '요리에 개미 토핑' 미슐랭2스타 레스토랑 대표 재판행
- 청주서 한밤 교량 달리던 차량 13대 '타이어 펑크' 날벼락(종합) | 연합뉴스
- 필리핀, '한인사업가 납치살해' 전직 경찰관 인터폴 적색수배 | 연합뉴스
- 검찰, '이동재 전 기자 명예훼손' 김어준에 징역 1년 구형 | 연합뉴스
- '기획사 미등록 운영' 성시경 누나·법인 기소유예 | 연합뉴스
- 100만 유튜버 납치·살해 시도한 일당 징역 25∼30년 | 연합뉴스
- '화성살인 누명' 故홍성록 유족 국가배상 일부승소…16%만 인정 | 연합뉴스
- 강단서 20년 보낸 60대, 스승의날 앞두고 3명에게 뇌사 장기기증 | 연합뉴스
- 초등생이 상담실서 20분간 교사 폭행…교보위 조사 착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