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 프로의 유연한 골프스윙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강명주 기자 2018. 10. 11. 02: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0월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인천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8시즌 27번째 대회이자 '아시안 스윙' 개막을 알리는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이 펼쳐진다.

프로암에는 디펜딩 챔피언 고진영(23)을 비롯해 세계랭킹 1위 박성현(25), LPGA 투어 상금랭킹 1, 2위를 달리는 아리야 주타누간(태국)과 브룩 헨더슨(캐나다), 2018 볼빅챔피언십 우승자인 이민지(호주), 미국의 간판스타 렉시 톰슨,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상금 선두 오지현(22) 등이 참석해 최종적으로 코스를 점검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고진영 프로. 사진제공=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골프한국 생생포토] 10월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인천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8시즌 27번째 대회이자 '아시안 스윙' 개막을 알리는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이 펼쳐진다.

사진은 10일 공식 프로암 경기에 참석한 고진영의 모습이다. 1번홀 페어웨이에서 세컨샷을 하고 있다.

1년 전 이 대회에서 박성현과 전인지를 2, 3위로 따돌렸던 고진영이 대회 2연패에 도전장을 던졌다.

프로암에는 디펜딩 챔피언 고진영(23)을 비롯해 세계랭킹 1위 박성현(25), LPGA 투어 상금랭킹 1, 2위를 달리는 아리야 주타누간(태국)과 브룩 헨더슨(캐나다), 2018 볼빅챔피언십 우승자인 이민지(호주), 미국의 간판스타 렉시 톰슨,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상금 선두 오지현(22) 등이 참석해 최종적으로 코스를 점검했다.

이들 외에도 LPGA 국가대항전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에서 팀 코리아의 우승에 힘쓴 전인지(24)를 선두로 지은희, 김효주, 최운정, 신지은, 이미향, 양희영, 김세영 등 LPGA 멤버들과 최혜진, 이정은6, 이소영, 김아림, 장하나, 김지현, 김지현2, 이승현 등 국내파 선수들이 총출동한다./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강명주 기자 news@golfhankook.com

[ⓒ 한국미디어네트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