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김채원→야부키 나코, 깜찍함은 걸그룹 원톱 '요정인 줄'[SNS★컷]

뉴스엔 2018. 10. 9.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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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즈원 멤버들의 물오른 미모가 공개됐다.

아이즈원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10월 8일 "오늘은 채원DAY: 일교차가 큰 만큼! 옷은 따뜻하게 입고 다니기! 차가운 물 마시지 않기! 하나씩 실천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얼굴을 맞댄 채 밝게 웃고 있는 야부키 나코와 김채원의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 속 휴대전화 애플리케이션으로 안경 분장을 한 김민주, 권은비, 김채원의 모습도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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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야부키 나코, 김채원
왼쪽부터 김민주, 권은비, 김채원
왼쪽부터 김채원, 권은비

[뉴스엔 지연주 기자]

그룹 아이즈원 멤버들의 물오른 미모가 공개됐다.

아이즈원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10월 8일 "오늘은 채원DAY: 일교차가 큰 만큼! 옷은 따뜻하게 입고 다니기! 차가운 물 마시지 않기! 하나씩 실천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얼굴을 맞댄 채 밝게 웃고 있는 야부키 나코와 김채원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깜찍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 속 휴대전화 애플리케이션으로 안경 분장을 한 김민주, 권은비, 김채원의 모습도 사랑스럽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착하고 예쁜 아이즈원 파이팅!", "얼른 데뷔하자", "예뻐" 등 반응을 보였다.

아이즈원은 현재 10월 말 데뷔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사진=아이즈원 공식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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