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家 장남 이선호, 전직 아나운서와 결혼

2018. 10. 9. 03:3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신문]

이선호-이다희

CJ가가 아나운서 출신 며느리를 맞게 됐다. 8일 재계에 따르면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 이선호(28) CJ제일제당 바이오사업관리팀장이 이날 서울 근교 모처에서 전직 아나운서 이다희(27)씨와 화촉을 밝혔다. 이날 결혼식은 이재현, 손경식 CJ그룹 회장 부부를 비롯해 이 회장의 장녀인 이경후 CJ ENM 상무 부부 등 양가 직계 가족 10여명과 소규모의 하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CJ그룹의 새로운 가족이 된 이 전 아나운서는 미국 퍼듀대에서 사회학과 심리학을 전공하고 2016년 5월 스카이티브이에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부담없이 즐기는 서울신문 ‘최신만화’ - 저작권자 ⓒ 서울신문사 -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