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디오션리조트 신달순 신임 대표이사 취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남 여수 디오션리조트는 8일 신달순(65) 신임 대표이사가 취임했다고 밝혔다.
디오션리조트에 따르면 용평리조트 대표이사직을 수행하고 있는 신달순 사장이 디오션리조트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신달순 대표이사는 "관광 명소이자 명품 해양도시인 여수시에서 일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남해안 최대 해양복합 레저시설인 디오션리조트 대표로 부임한 만큼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새 관광콘텐츠를 개발하고 여수시의 관광정책에 발맞추는 데 전념 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여수=뉴시스】김석훈 기자 = 전남 여수 디오션리조트는 8일 신달순(65) 신임 대표이사가 취임했다고 밝혔다.
디오션리조트에 따르면 용평리조트 대표이사직을 수행하고 있는 신달순 사장이 디오션리조트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전임 김종관 대표이사는 효정글로벌 통일 재단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신 대표이사는 2003년부터 2005년까지 용평리조트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2005년부터 2016년까지 복합 쇼핑몰을 운영하는 신세계 계열사인 센트럴시티 대표이사와 JW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대표이사를 겸직했다.
저서 '부동산조세론'을 펴내고 조세제도와 관련한 연구를 진행하는 등 15년간 부동산 개발과 도소매 유통, 숙박 서비스 업종에 몸담아온 전문가로 알려졌다. 2017년부터 용평리조트 대표이사로 재임하면서 국가 행사인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을 지원하기도 했다.
신달순 대표이사는 "관광 명소이자 명품 해양도시인 여수시에서 일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남해안 최대 해양복합 레저시설인 디오션리조트 대표로 부임한 만큼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새 관광콘텐츠를 개발하고 여수시의 관광정책에 발맞추는 데 전념 하겠다"고 말했다.
kim@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사랑, 아파트 압류 처분…"국세 체납"
- 신지, 문원과 결혼 후 편안한 일상…쇼트커트 헤어 눈길
- 장윤정, 美명문대 졸업한 딸 공개…엄마 닮았네
- '해킹 피해' 장동주, 은퇴 선언…"배우로서 삶 내려놓는다"
- 가수 김완선, 미등록 기획사 운영 혐의 '기소유예'
- 김숙 "AI에게 집값 문의했더니 거짓말"
- '뇌출혈' 개그맨 이진호, 일반병실 이동…"대화 가능할 정도 '호전'"
- 안성재, 와인 논란 후 심경…"진심 믿어준 분들 감사"
- 기안84도 인정…어느 여배우의 충격적 자외선 차단법 화제
- "칼 꽂고 창문 깨부수고"…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