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전셋값 아파트는.. 강남 상지리츠빌카일룸·마크힐스 '4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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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아파트 중 전셋값이 가장 비싼 곳은 서울 강남 '상지리츠빌카일룸'과 '마크힐스'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세보증금이 가장 비싼 곳은 강남구 삼성동 65-4에 위치한 상지리츠빌카일룸(전용 237.74㎡)과 강남구 청담동 130-7의 마크힐스(192.86㎡)로 전세 보증금이 40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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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아파트 중 전셋값이 가장 비싼 곳은 서울 강남 ‘상지리츠빌카일룸’과 ‘마크힐스'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세 보증금이 각각 40억원에 달했다.
8일 국토교통부와 한국감정원이 김상훈 자유한국당 의원에게 제출한 ‘아파트 단지별 전세보증금 현황’에 따르면 2017년부터 올 7월까지 각 아파트 단지별 전세보증근 최고가를 기준으로 상위 20개 단지를 조사한 결과 20곳 모두 서울에 위치한 아파트로 18곳은 강남 3구, 2곳은 강북에 소재했다.
전세보증금이 가장 비싼 곳은 강남구 삼성동 65-4에 위치한 상지리츠빌카일룸(전용 237.74㎡)과 강남구 청담동 130-7의 마크힐스(192.86㎡)로 전세 보증금이 4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7월 현재 서울권 전세 평균 실거래가 4억2000만원의 10배에 달하는 금액이다.
이어 △서초구 반포동의 아크로리버파크 37억원(200.59㎡) △성동구 성수동 갤러리아포레 35억(217.86㎡) △용산구 한남동 한남더힐 33억원(235.31㎡) △강남구 도곡동 타워팰리스1차 33억원(244.66㎡) 등 순이었다.
이번에 전세값이 가장 비싼 주택으로 꼽힌 상지리츠빌카일룸 4차는 2012년 7월 입주한 아파트로 총 13세대가 거주하고 있다. 15층 건물로 맨 윗층은 복층 펜트하우스다.
마크힐스는 2010년 7월 입주했는데 234㎡ 240㎡ 252㎡ 총 3개 평면으로 총 38세대로 구성됐다. 영동대교 남단에 있어 한강조망이 가능하다. 엄격한 보안 등으로 정재계 인사들과 연예인 등이 선호한다는 설명이다.


송선옥 기자 oops@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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