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화 전 아나, 놀라운 초콜릿 복근+탱탱 뒤태 자랑 [몸짱스타그램]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2018. 10. 8.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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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화 전 아나, 놀라운 초콜릿 복근+탱탱 뒤태 자랑

김경화 전 아나운서가 42세의 나이에 탄탄한 초콜릿 복근으로 놀라움을 줬다.

김경화는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스타그램에 “아무래도 나를 제일 놀래키는 건 내 사진. 유지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다가 예전 복근 사진 보고 깜짝 놀라서 지난 주에는 복근 운동을 좀 더 했다”면서 “이제 시작이신 분들은 일주일에 3일은 투자해보세요, 어떤 투자보다 남는 투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경화는 여성에게선 쉽게 볼 수 없는 빨래판 복근과 멋진 청바지 뒤태를 자랑했다.

김경화 인스타그램

김경화는 과거 “개근상 한 번 못 타보고 길 가다가 쓰러지고 그랬던 내가 이렇게 버틸 수 있는 건 운동 덕분이었다”면서 SNS를 통해 운동 전도사로도 활약 중이다.

한편, 2000년 MBC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김경화는 2015년 퇴사해 프리랜서로 MC로 활동 중이다.

김경화 전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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