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불산취급업체서 불..유해화학물질 누출 방지 집중
2018. 10. 8. 11:25
![구미 불산취급업체서 화재 (구미=연합뉴스) 8일 오전 경북 구미시 구미국가산업2단지 원익큐엔씨에서 불이 나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가 화재진압을 하고 있다. [구미소방서 제공] psykims@yna.co.kr (끝)](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810/08/yonhap/20181008142515845igkf.jpg)
(구미=연합뉴스) 박순기 기자 = 8일 오전 10시 51분께 구미시 옥계동 구미국가산업2단지 원익큐엔씨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에 나섰다.
이 회사는 불산 취급업체로 소방당국은 유해화학물질 누출을 막는 데 집중하고 있다.
윈익큐엔씨는 세라믹 세계 3위의 기업이다.
parksk@yna.co.kr
- ☞ '부장검사 암벽등반 추락사' 40대 일행 과실치사 입건
- ☞ 굿 배우러 왔다던 여제자, 3개월 뒤 법당 싹쓸이
- ☞ 조재현, '17세 때 성폭행 피해' 주장 여성에 억대 피소
- ☞ 구하라 사건에 성범죄전담관 투입…"젠더감수성 고려"
- ☞ 여자친구 발로 찬 美마이너리거 배지환 벌금 200만원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부산서 일본 남성이 성추행" 중국 관광객 주장 확산…경찰 수사 | 연합뉴스
- 기저귀로 얼굴 때리고 성기 꼬집어…요양병원 간병인 집유 | 연합뉴스
- '음주운전' 안혜진, 중징계 가능성…여자배구 대표팀서 제외(종합) | 연합뉴스
- 'BJ 추행 혐의' 유명 걸그룹 멤버 오빠 구속영장 검찰서 반려 | 연합뉴스
- '룸살롱 접대·인플루언서 수사무마' 경찰청 간부 직위해제 | 연합뉴스
- 회색 고기에 당근 몇 조각…중동 배치 미군 식사 사진 논란 | 연합뉴스
- 스테이크 원산지 '육우→한우' 둔갑…4년간 손님 속인 업주 처벌 | 연합뉴스
- "머스크 형제, 2만3천400 비트코인 보유…2조5천억원 상당" | 연합뉴스
- 2002년 WS 에인절스 우승 주역 앤더슨, 53세로 사망 | 연합뉴스
- 뉴욕-월드컵경기장 왕복 기찻값만 22만원…평소의 12배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