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약식 올린 조정석·거미

입력 2018. 10. 8.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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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배우 조정석(38)과 가수 거미(본명 박지연·37)가 백년가약을 맺었다.

8일 두 사람은 "최근 가족들과 함께 언약식을 하고 부부가 됐다. 평생 서로를 존경하고 배려하며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함께하기로 맹세했다"고 밝혔다. 2018.10.8 [JS컴퍼니·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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