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진, "'별점 아저씨'로 통한 이유"..'칸 영화제'는 최악의 하루

최주리 기자 2018. 10. 7.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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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평론가 이동진이 영화 별점에 대해 '필요 악' 같은 존재라고 솔직한 생각을 밝힌다.

지난 5일 방송된 로드 토크 버라이어티 MBC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 서울 편에 출연한 이동진은 이름 대신 '별점 아저씨'로 불리게 된 이유와 '칸 영화제'에서 최악의 하루를 겪은 사연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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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영화 평론가 이동진이 영화 별점에 대해 ‘필요 악’ 같은 존재라고 솔직한 생각을 밝힌다.

지난 5일 방송된 로드 토크 버라이어티 MBC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 서울 편에 출연한 이동진은 이름 대신 ’별점 아저씨‘로 불리게 된 이유와 ‘칸 영화제’에서 최악의 하루를 겪은 사연을 공개했다.

그는 한 락 페스티벌에서 티켓을 팔찌로 바꿔주는 직원이 자신을 ‘별점 아저씨’라고 불렀다면서, 별점은 ‘필요 악’ 같은 존재라고 자신의 솔직한 생각을 밝혀 관심을 모았다.

뿐만 아니라 이동진은 영화 ‘최악의 하루’처럼 자신에게 있었던 최악의 하루는 ‘칸 영화제’에 처음 참석했던 때라고 밝혔다. 그는 영화제 기간 중 하루에 예술영화 6편을 보고 난 후 신체에 이상을 겪었고, 깨달음을 얻었다고 전했다.

한편,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은 국내외 유명한 드라마, 음악, 영화 증의 배경이 된 장소를 찾아 떠나는 로드 토크 버라이어티로 아낌없이 풀어 놓는 고품격 토크로 ‘힐링 이펙트’를 선사하는 프로그램.

/최주리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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