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성의 기쁨' 박수아(리지), 재벌녀로 특별출연.. '섹시매력' 시선집중

최지원 2018. 10. 5.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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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수아(리지)가 섹시한 재벌녀로 깜짝 등장해 재미를 높인다.

박수아는 지난 4일 방송된 MBN, 드라맥스 수목드라마 '마성의 기쁨' 10회에서 선우 그룹 후계자 최진혁(공마성 역)의 맞선녀인 TN그룹 총수의 딸 강송화 역으로 출연했다.

특히 박수아는 특별출연의 짧은 분량에도 평소 발랄한 모습과 달리 까칠한 말투와 도도한 눈빛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한편 박수아는 배우로 전향한 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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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의 기쁨' 방송화면 캡처.

배우 박수아(리지)가 섹시한 재벌녀로 깜짝 등장해 재미를 높인다.

박수아는 지난 4일 방송된 MBN, 드라맥스 수목드라마 '마성의 기쁨' 10회에서 선우 그룹 후계자 최진혁(공마성 역)의 맞선녀인 TN그룹 총수의 딸 강송화 역으로 출연했다.

강송화는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내면서도 도도한 매력을 잃지 않는 당돌한 모습으로 공마성에게 적극적으로 대시하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이끌었다.

특히 박수아는 특별출연의 짧은 분량에도 평소 발랄한 모습과 달리 까칠한 말투와 도도한 눈빛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한편 박수아는 배우로 전향한 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오는 11월 초 사전제작 드라마 '나는 길에서 연예인을 주웠다'를 비롯해 SBS 주말드라마 '운명과 분노'를 통해 안방극장을 찾아갈 예정이다.

최지원기자 cjw@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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