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성의 기쁨' 박수아(리지), 재벌녀로 특별출연.. '섹시매력' 시선집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수아(리지)가 섹시한 재벌녀로 깜짝 등장해 재미를 높인다.
박수아는 지난 4일 방송된 MBN, 드라맥스 수목드라마 '마성의 기쁨' 10회에서 선우 그룹 후계자 최진혁(공마성 역)의 맞선녀인 TN그룹 총수의 딸 강송화 역으로 출연했다.
특히 박수아는 특별출연의 짧은 분량에도 평소 발랄한 모습과 달리 까칠한 말투와 도도한 눈빛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한편 박수아는 배우로 전향한 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박수아(리지)가 섹시한 재벌녀로 깜짝 등장해 재미를 높인다.
박수아는 지난 4일 방송된 MBN, 드라맥스 수목드라마 '마성의 기쁨' 10회에서 선우 그룹 후계자 최진혁(공마성 역)의 맞선녀인 TN그룹 총수의 딸 강송화 역으로 출연했다.
강송화는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내면서도 도도한 매력을 잃지 않는 당돌한 모습으로 공마성에게 적극적으로 대시하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이끌었다.
특히 박수아는 특별출연의 짧은 분량에도 평소 발랄한 모습과 달리 까칠한 말투와 도도한 눈빛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한편 박수아는 배우로 전향한 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오는 11월 초 사전제작 드라마 '나는 길에서 연예인을 주웠다'를 비롯해 SBS 주말드라마 '운명과 분노'를 통해 안방극장을 찾아갈 예정이다.
최지원기자 cjw@dt.co.kr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60대 한 사람이 604채 보유.. 임대업자 32만명 돌파
- '탈세혐의' 판빙빙, 아파트 41채 팔아 1400억원 세금 납부 계획
- 그린벨트 대신 '노후 임대주택 재건축'으로 눈돌린 서울시
- 삼성전자 브랜드가치 67.7조 세계 6위.. 1위는 어디
- KIA, 좌완 신인 김기훈 계약금 3억5000만원
- 원안위, 국내 최초 원전 고리 1호기 해체 승인… 원전 해체 시장 열렸다
- "선생님, 보험 안 돼도 로봇수술로 해주세요"…수술 로봇 수입 1년 새 57% 증가
- 트럼프, 이란과 핵협상 한다면서 무력충돌 가능성도 제기
- 하반기 산업기상도 반도체·디스플레이 `맑음`, 철강·자동차 `흐림`
- `6조 돌파`는 막아라… 5대은행, 대출조이기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