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 가스충전소에서 누출..가스 주입도중 발생
이문현 lmh@mbc.co.kr 2018. 10. 5. 06:12

어젯밤(4일) 10시쯤 서울 도봉구 쌍문동 버스 운수회사 가스 충전소에서 연료 주입도 중 액화천연가스가 누출됐습니다.
소방당국이 현장 도착 후 10분 만에 가스 밸브를 잠가 추가 누출을 막았고, 인명피해도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충전소 연료 주입기 밸브가 손상돼 가스가 유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문현 기자 (lmh@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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