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정영주 "노출의상 평소에도..조정석이 매시누님이라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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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타운' 정영주가 조정석의 몸매 칭찬을 자랑했다.
4일 방송된 SBS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 정영주는 "조정석이 매시 누님이라고 부른다. 항상 그렇게 옷을 입고 다닌다. 드레시하고 화려한 걸 좋아한다. 체격이 큰데도 제 살을 드러내는 데 거리낌없다. 가슴이든 등이든"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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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씨네타운' 정영주가 조정석의 몸매 칭찬을 자랑했다.
4일 방송된 SBS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 정영주는 "조정석이 매시 누님이라고 부른다. 항상 그렇게 옷을 입고 다닌다. 드레시하고 화려한 걸 좋아한다. 체격이 큰데도 제 살을 드러내는 데 거리낌없다. 가슴이든 등이든"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술집에서 조정석과 김무열을 만났을 때 저는 바에 있었고 동생들은 테이블에 있었다. 제가 꼬리뼈 3cm 위에까지 파인 옷을 입고 있었다. 평소에도 그렇게 입는데 조정석이 제 등을 보고 있던 것"이라고 덧붙였다.
함께 나온 황석정은 "풍만한 몸매라서 너무 예쁘다. 여배우들끼리 정영주 옆태 뒤태에 감탄한다. 여배우들이 자유롭게 입고 다녔으면 한다. 저는 작품에서만 잘 입고 평소엔 트레이닝복을 입는다"고 거들었다.
/comet568@osen.co.kr
[사진] 박선영의 씨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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