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랭 남편, 폭행까지? '전자발찌 부착하고도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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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아티스트 낸시랭의 남편 전준주가 부부싸움 도중 물건을 부수는 등의 폭력을 행사해 검찰에 넘겨졌다.
전준주는 지난달 20일 자정께 서울 용산구의 자택에서 둔기 형태의 물건으로 문을 부수는 등 폭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전준주는 낸시랭과 혼인신고 직후 과거 두 건의 특수강도강간 혐의로 12년을 복역했고, 지난 2013년 만기 출소한 이후 전자발찌를 차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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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아티스트 낸시랭의 남편 전준주가 부부싸움 도중 물건을 부수는 등의 폭력을 행사해 검찰에 넘겨졌다.
4일 해럴드경제에 따르면, 전준주는 특수손괴 혐의로 불구속 입건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전준주는 지난달 20일 자정께 서울 용산구의 자택에서 둔기 형태의 물건으로 문을 부수는 등 폭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전준주는 술을 마시지 않은 상태였으며, 낸시랭에 대한 물리적 폭행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낸시랭은 사건 후 변호사를 선임하고 남편에 대한 처벌 의사를 분명하게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전준주는 낸시랭과 혼인신고 직후 과거 두 건의 특수강도강간 혐의로 12년을 복역했고, 지난 2013년 만기 출소한 이후 전자발찌를 차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안겼다.
또한 전준주는 교도소 복역 당시 고 장자연과 50통의 편지를 주고받았다고 주장했으나 이 역시 자작극으로 판명 나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기도 했다. 이밖에도 각종 횡령 의혹과 사기사건에 연루돼 재판 중에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윤민지 기자 (yunm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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