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우원재, 탈모 고백.."비니 쓰니까 이마가 넓어져"
김나영 2018. 10. 3. 23: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라디오스타' 우원재가 비니를 벗고 등장했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빠지면 답 없는 문제적 남자들' 특집으로 가수 휘성, 래퍼 쌈디, 래퍼 우원재, 개그맨 이용진이 출연했다.
이날 우원재는 '쇼미더머니' 출연 당시 본인의 트레이드 마크가 된 비니에 대해 언급했다.
우원재는 "쌈디형보고 약간 위로 받았어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라디오스타’ 우원재가 비니를 벗고 등장했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빠지면 답 없는 문제적 남자들’ 특집으로 가수 휘성, 래퍼 쌈디, 래퍼 우원재, 개그맨 이용진이 출연했다.
이날 우원재는 ‘쇼미더머니’ 출연 당시 본인의 트레이드 마크가 된 비니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점점 이마가 넓어지는 것 같았다. M자가..”라고 탈모를 고백했다. 쌈디 역시 고민을 하고 있던 상황.
우원재는 “쌈디형보고 약간 위로 받았어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그는 “스무살 때 꿈이 흑인이었다. 흑인 헤어스타일 따라 하려고 이마라인을 만들면서 좀 넓어졌는데 비니를 쓰니까 급속도로 M자가 시작됐다”고 설명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K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설현 섹시 무대, 절정의 건강미
- 김연아, 역대 가장 파격적인 화보 공개
- 섹시 란제리 '유리' 맞나요?
- 이은혜 예술적 힙·허벅지..볼륨·골반도 완벽
- 미스코리아 톱7 오션월드 비키니 화보
- 토트넘 감옥 떠나나? 손흥민, FA 신분 취득...결국 옵션 발동 발표 없었다 - MK스포츠
- ‘흥민이 형은 왼쪽!’ 손흥민 PK 실축? 황희찬의 숨은 활약…“습관을 알고 있는 모습” - MK스포
- ‘도둑질이 취미야?’...中 ‘오징어게임2’ 또 불법시청에 서경덕 “당국 나서야” - MK스포츠
- MLB.com “김하성, 밀워키-탬파베이에 현실적인 FA 목표” - MK스포츠
- 황희찬 2경기 연속골·손흥민 PK 실축... ‘역대급 코리안 더비’, 결과는 2-2 무승부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