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정근우 '병살타에 헬멧 치면서 자책' [MK포토]

김영구 2018. 10. 3.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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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대전)=김영구 기자] 3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018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 경기가 열렸다.

2회말 1사 1, 2루에서 한화 정근우가 병살타를 친 후 헬멧을 치면서 자책하고 있다.

phot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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