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수♥강주은, 20대 커플 같은 데이트 "변함없는 우리 민수"[SNS★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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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수 강주은 부부의 다정한 일상이 공개됐다.
배우 최민수 아내 강주은은 10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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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최민수 강주은 부부의 다정한 일상이 공개됐다.
배우 최민수 아내 강주은은 10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다정하게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있다.
강주은은 이와 함께 "요즘 남편을 보면 본인이 제일 즐겁고 행복할 때가 우리 둘이 차 아니면 바이크 타고 서울 근교 드라이브할 때, 우리 둘이 맛있는 것 먹으러 갈 때, 백화점에서 장난감 구경하러 갈 때, 비디오 게임할 때, 디오라마 만들 때, 그리고 같이 영화 보러 갈 때"라며 "당연히 따로 가져야 할 시간들도 있어야 하지만~ 도대체 이 남자는 그럴 생각이 전혀 없나 봅니다"고 밝혔다.
이어 "점점 같이 지내는 시간들이 감사하네. (뭐 그렇다고 썩 좋은 건 아니지만) 결혼 초나 지금이나 전혀 변함없는 우리 민수~ 그거 하난 인정한다. 결혼 초나 지금이나 나나 자신에 대한 순수함을 지킨다는 거. 그러니까 취미도 어린아이 같지"라며 "가만. 순수한 건가? 모자란 건가? 늙은 어린 왕자라고 생각하는 것도 무리고. 다 내 복이지, 뭐"라고 덧붙이며 최민수에 대한 애정을 듬뿍 드러냈다.
(사진=강주은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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