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민물고기 생태관서 태어난 수달
2018. 10. 3. 08:00

(단양=연합뉴스) 국내 최대 민물기고생태관인 충북 단양 다누리아쿠아리움에서 태어난 아기 수달이 무럭무럭 성장해 조만간 관객들을 만난다.
사진은 지난 7월 4일 다누리아쿠아리움에서 태어난 작은발톱수달의 모습.
작은발톱수달은 현재 국제적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돼 보호받고 있다. 2018.10.3 [단양군 제공]
vodcast@yna.co.kr
- ☞ '골목식당' PD "악마의 편집? 천사의 편집"
- ☞ "남편 발목을…" 집 16채 국회의원 부인 해명성 광고
- ☞ 생일에 임명장 받은 유은혜 부총리…시어머니도 동행
- ☞ 국군의 날 식당서 부하여군 성추행한 육군 소장
- ☞ 국회 본회의장에 등장한 '콜럼버스의 달걀'이란?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셰프 "방송활동 전면 중단" | 연합뉴스
- "무장한 계엄군에 맨몸 맞선 국민" 잠시 울먹인 이진관 재판장(종합) | 연합뉴스
- 광주 5·18서 "저도 호남 사람" 외친 한덕수…"역사적 단죄" | 연합뉴스
- 컬리대표 남편, 직원 성추행 혐의 불구속기소…"정직·업무배제"(종합) | 연합뉴스
- 경사로서 미끄러지는 버스 막다가 어린이집 운전사 사망 | 연합뉴스
- 이혼 요구한 '부동산 일타강사' 남편 살해한 50대 징역 25년 | 연합뉴스
- [팩트체크] "뉴스서 본 금가격이 아니네"…살 때와 팔 때 1돈당 16만원차 | 연합뉴스
- 예고된 90분의 '더블' 李대통령 회견…"아내 사랑" 언급에 폭소 | 연합뉴스
- 초등생 추행·성적 학대 일삼은 교장 "참회하겠다" 뒤늦은 반성 | 연합뉴스
- 과일까지 사서 택배기사 행세…모친 지인 살해한 20대 송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