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민물고기 생태관서 태어난 수달

2018. 10. 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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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연합뉴스) 국내 최대 민물기고생태관인 충북 단양 다누리아쿠아리움에서 태어난 아기 수달이 무럭무럭 성장해 조만간 관객들을 만난다.

사진은 지난 7월 4일 다누리아쿠아리움에서 태어난 작은발톱수달의 모습.

작은발톱수달은 현재 국제적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돼 보호받고 있다. 2018.10.3 [단양군 제공]

vodcas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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