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닥터 두리틀', 2019→2020 개봉 연기 [DA: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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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Robert Downey Jr.)가 출연하는 영화 '닥터 두리틀'(The Voyage of Doctor Dolittle)의 개봉일이 연기됐다.
1일(현지시간) 미국 영화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출연하는 영화 '닥터 두리틀'의 개봉일이 오는 2019년 4월12일에서 2020년 1월17일로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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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Robert Downey Jr.)가 출연하는 영화 ‘닥터 두리틀’(The Voyage of Doctor Dolittle)의 개봉일이 연기됐다.
1일(현지시간) 미국 영화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출연하는 영화 ‘닥터 두리틀’의 개봉일이 오는 2019년 4월12일에서 2020년 1월17일로 연기됐다.
‘닥터 두리틀’은 동물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의사의 이야기로, 에디 머피가 출연한 영화 원작을 바탕으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새롭게 이야기를 펼쳐나갈 예정이다.
앞서 ‘닥터 두리틀’의 개봉일이 앞당겨진 바 있지만, 경쟁이 덜한 내년 라인업으로 개봉을 미뤘다고 전해졌다.
한편 ‘닥터 두리틀’의 메가폰은 스티븐 개건(Stephen Gaghan)이 잡는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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