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화학, 울산 공장에 PPS 구축해 안전사고 줄인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수화학(005950)이 울산 공장에 중앙 집중형 자료 관리 시스템인 '플랜트 포털 시스템(PPS)'을 구축 중이라고 1일 밝혔다.
이수화학은 PPS를 올해 안에 구축하겠다는 계획으로 이를 통해 △실시간 공정 현황 △안전뉴스 △설비자료 등의 정보를 통합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수화학은 PPS를 올해 안에 구축하겠다는 계획으로 이를 통해 △실시간 공정 현황 △안전뉴스 △설비자료 등의 정보를 통합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PPS는 3차원(D) 모델링 기반으로 설계 돼 임직원들은 현장에서 원하는 정보를 언제든 손쉽게 검색 및 활용할 수 있게 된다.
PPS는 내부 접근이 어려운 작업장 내 일부 지역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확인할 수 있어 작업 시 안전성을 높이고 자료검색 시 등록 일자까지 확인 가능해 작업 효율성도 끌어올릴 것으로 전망된다. 이수화학 관계자는 “제조 공장은 각종 설비의 정상 운영 여부 등을 수시로 파악해야 한다”며 “PPS를 통해 공장 내에서 발생하는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기 때문에 관리 측면에서의 효율과 안전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수 화학은 지난 2014년 안전문화 진단 도입을 비롯해 보행자 통로 및 계단 핸드레일 설치를 통한 현장 내 이동 시 안전 확보, 외부 방문자 안전교육 등을 실시 중이다. /양철민기자 chopin@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충격과 공포' 초강력 태풍 '짜미' 덮친 日 '처참한 현실'
- 50%대 붕괴 걱정하던 '文지지율' 단 2주 만에 벌어진 일
- "무주택자 들어가랬더니.." 공무원 '임대주택' 황당실태
- 소송 참여자 2,076명 'BMW 화재' 사건 정확한 액수 무려
- [단독] 文, 거제 찾은 후..4천억 투입 'AI 조선소' 만든다
- 삼성전자 영업익 추락하는데..애플 '승승장구' 이유는?
- '맛집 발견했는데 같이 갈까' 퇴근 후 이런 '카톡' 날리면
- "아들 좀 찾아주세요" 인니 참사현장 찾은 엄마의 절규
- 올해 파리모터쇼는 스포츠세단·SUV '신차들의 향연'
- 年20조 쏟아도..노벨상, 한국서 안 나오는 이유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