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운동 중독 한혜진, 무릎 부상으로 병원 찾아

이준현 2018. 9. 29.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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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한혜진이 무릎 부상으로 결국 병원을 찾았다.

28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릎 통증에도 운동에 전념하는 모델 한혜진의 일상이 그려졌다.

한혜진은 "모델은 시즌, 비시즌이 따로 없다"며 운동에 집중했다.

그러던 중 한혜진은 "무릎이 너무 안 좋다"고 고통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무릎을 풀어주는 운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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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사진=방송 영상 캡처)

모델 한혜진이 무릎 부상으로 결국 병원을 찾았다.

28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릎 통증에도 운동에 전념하는 모델 한혜진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영상으로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는 한혜진의 모습이 보였다. 한혜진은 "모델은 시즌, 비시즌이 따로 없다"며 운동에 집중했다.

그러던 중 한혜진은 "무릎이 너무 안 좋다"고 고통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무릎을 풀어주는 운동을 했다.

이어진 운동에서도 한혜진은 약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자신의 무릎 상태에 대해 "모델들이 워킹할 때 파워풀하게 걷지 않냐. 그게 무릎에 고역이었다"며 "핫팩이 없으면 운전을 하기도 어렵다"고 고백했다.

스튜디오에서 이 영상을 지켜보던 전현무는 "저였으면 벌써 병원 갔다"라면서 "가장 이해 안 가는 게 운동 중독"이라고 밝혔다. 박나래 역시 "'나 혼자 산다' 영상 중 제일 공감이 안 된다"고 거들었다

한혜진은 "외국에 있었을 때 힘들었던 게 신발 기본 사이즈가 270mm였다. 나는 245mm를 신었다. 그래서 쇼장에 먼저 도착해서 구두 앞에다가 휴지를 넣고 걸은 적도 있었다. 무릎에 엄청 안 좋은 행동이었다"고 말해 멤버들이 놀랐다.

운동 트레이너도 재활 운동을 권유했으나, 한혜진은 "무게를 더 올려라"며 강한 모습을 보였다. 결국 한혜진은 엑스레이를 찍기 위해 병원을 찾았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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