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포토] 정소민-서인국 '귀요미 커플'

김재창 2018. 9. 28.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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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소민과 서인국이 28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은 괴물이라 불린 위험한 남자 무영(서인국)과 그와 같은 상처를 가진 여자 진강(정소민), 그리고 무영에 맞서는 그녀의 오빠 진국(박성웅)에게 찾아온 충격적 운명의 미스터리 멜로 드라마로 오는 10월 3일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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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재창 기자] 배우 정소민과 서인국이 28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은 괴물이라 불린 위험한 남자 무영(서인국)과 그와 같은 상처를 가진 여자 진강(정소민), 그리고 무영에 맞서는 그녀의 오빠 진국(박성웅)에게 찾아온 충격적 운명의 미스터리 멜로 드라마로 오는 10월 3일 첫방송된다.

freddie@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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