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궐' 현빈 "'협상' 이어 또? 다른 캐릭터라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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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이 다른 연기와 캐릭터로 관객들을 만날 수 있어 기쁘다고 털어놨다.
지난 9월19일 개봉한 '협상'에서 인질범 역할로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현빈은 '창궐'에서 위기의 조선에 돌아온 왕자 '이청'(현빈) 역을 맡아 연기 변신에 나선다.
연속으로 강렬한 작품을 선보이게 된 현빈은 "우선 결과를 떠나 다양한 소재, 다양한 이야기, 다른 캐릭터로 관객들을 찾아갈 수 있다는 것 자체를 개인적으로 기쁘게 생각하고 있고 영광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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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박아름 기자/사진 정유진 기자]
현빈이 다른 연기와 캐릭터로 관객들을 만날 수 있어 기쁘다고 털어놨다.
배우 현빈은 9월28일 오전 11시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창궐’ 제작보고회에서 두 작품을 연달아 선보이게 된 소감을 밝혔다.
지난 9월19일 개봉한 '협상'에서 인질범 역할로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현빈은 '창궐'에서 위기의 조선에 돌아온 왕자 ‘이청’(현빈) 역을 맡아 연기 변신에 나선다.
연속으로 강렬한 작품을 선보이게 된 현빈은 "우선 결과를 떠나 다양한 소재, 다양한 이야기, 다른 캐릭터로 관객들을 찾아갈 수 있다는 것 자체를 개인적으로 기쁘게 생각하고 있고 영광이다"고 말했다.
이어 현빈은 "그래서 열심히 촬영했다. 이것도 많은 분들에게 잘 전달됐으면 하는 기대감이 있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현빈 장동건 주연의 '창궐'은 '산 자도 죽은 자도 아닌 ‘야귀(夜鬼)’가 창궐한 세상, 위기의 조선으로 돌아온 왕자 '이청'(현빈)과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절대악 '김자준'(장동건)의 혈투를 그린 액션블록버스터다. 10월 25일 개봉한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 정유진 noir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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