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들의 고향' 이장호 감독, 26일 모친상
최진실 2018. 9. 27.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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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호 감독이 모친상을 당했다.
영화 관계자에 따르면 이장호 감독의 모친이 지난 26일 별세했다.
이장호 감독은 1970~80년대를 대표하는 감독으로 데뷔작 '별들의 고향'(1974)이 46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스타 감독 대열에 올랐다.
이장호 감독은 현재 서울영상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회고전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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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최진실기자]이장호 감독이 모친상을 당했다.
영화 관계자에 따르면 이장호 감독의 모친이 지난 26일 별세했다. 이장호 감독을 비롯한 유족은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 위치한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빈소를 마련했으며 발인은 오는 29일 예정이다.
이장호 감독은 1970~80년대를 대표하는 감독으로 데뷔작 ‘별들의 고향’(1974)이 46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스타 감독 대열에 올랐다. 이후 이장호 감독은 ‘바람불어 좋은 날’(1980), ‘이장호의 외인구단’(1986), ‘나그네는 길에서 쉬지 않는다’(1987) 등을 연출했다.
이장호 감독은 현재 서울영상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회고전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true@sportsseoul.com
영화 관계자에 따르면 이장호 감독의 모친이 지난 26일 별세했다. 이장호 감독을 비롯한 유족은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 위치한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빈소를 마련했으며 발인은 오는 29일 예정이다.
이장호 감독은 1970~80년대를 대표하는 감독으로 데뷔작 ‘별들의 고향’(1974)이 46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스타 감독 대열에 올랐다. 이후 이장호 감독은 ‘바람불어 좋은 날’(1980), ‘이장호의 외인구단’(1986), ‘나그네는 길에서 쉬지 않는다’(1987) 등을 연출했다.
이장호 감독은 현재 서울영상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회고전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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