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렘 '2D4', 세계3대 디자인어워드 'IDEA 2018'서 동상 수상

2018. 9. 27.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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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메틱 뷰티브랜드 기업 ㈜끌렘(회장 채만희)의 색조 화장품 브랜드 '2D4(투디포)'가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IDEA 2018'에서 브랜딩 부문 동상(Bronze)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2D4는 일상에 기쁨을 주는 메이크업이라는 뜻의 'To Delight For'의 약자로, '당신의 아름다움을 100% 채워주는 뷰티 메이트' 라는 브랜드 슬로건으로 출발, 제품 기획부터 출시까지 소비자가 요구하는 성분과 기능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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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코스메틱 뷰티브랜드 기업 ㈜끌렘(회장 채만희)의 색조 화장품 브랜드 ‘2D4(투디포)’가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IDEA 2018’에서 브랜딩 부문 동상(Bronze)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IDEA 2018’은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주관하는 국제 디자인 상으로, 1980년부터 개최됐으며 북미 지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디자인상이다.

2D4는 일상에 기쁨을 주는 메이크업이라는 뜻의 ‘To Delight For’의 약자로, ‘당신의 아름다움을 100% 채워주는 뷰티 메이트’ 라는 브랜드 슬로건으로 출발, 제품 기획부터 출시까지 소비자가 요구하는 성분과 기능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수상한 ‘2D4’의 대표 상품인 톤착쿠션은 휴대하기 편하도록 얇고 가벼운 형태와 세련된 매트 블랙에 홀로그램 로고 프린트로 팝 한 느낌을 주는 용기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또 정제수 대신 벨기에 스파클링 온천수로 촉촉하게 밀착되는 텍스처와 화사한 톤 안착, 지속력 등 제품의 기능적인 면에서도 인정 받으며 지난해 11월 출시 이후 12월 뷰티 커뮤니티 “파우더룸”에서 히트 아이템 쿠션 부문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끌렘 관계자는 “유명 연예인을 통해 캠페인을 벌이는 타사 미용 브랜드와 달리 뷰티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작업하며 소비자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한 차별화된 브랜딩 방식이 높게 평가 받은 것 같다” 며 “지속적인 뷰티 콘텐츠로 경쟁력 있는 뷰티 브랜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끌렘은 하반기 2D4 신제품을 출시하며 색조 라인을 확대할 계획이다.

2D4 톤착쿠션은 온라인 자사몰과 랄라블라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입 가능하며 롯데면세점 본점 1층 블루밍뷰티관(10월 17일), AK플라자 분당점 태크온뷰티(9월28일~10월 4일)에서 만나볼 수 있다.

jycaf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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