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NO 플라스틱 챌린지' 첫 주자 "정우성X한지민 함께해요"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김혜수가 ‘NO 플라스틱 챌린지’ 첫 주자로 나섰다.
김혜수는 SBS 소셜미디어 비디오머그의 일회용 플라스틱 줄이기 캠페인 ‘NO 플라스틱 챌린지’에 도전했다.
플라스틱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 지난 달부터 커피전문점에서 일회용 컵 사용이 제한되고 있는 가운데 이런 사회적 움직임에 김혜수가 적극 동참 의사를 밝혔다.

인터뷰에서 김혜수는 평소에 실제 사용하는 텀블러를 가져와 직접 음료를 주문하고, 촬영 중 쉬는 시간에도 해수면 상승과 과대 포장을 걱정하는 등 환경 문제에 대해 자세하게 언급해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김혜수는 “촬영을 마치고 우연히 분장실 쓰레기통을 봤는데 하루 종일 사용한 생수병, 커피 용기들이 꽉 채울 정도로 많더라. 그 이후로 저희 팀은 개인 텀블러를 갖고 다니게 됐다”며 “어쩔 수 없이 일회용 컵을 사용해야할 땐 자신의 이름을 써서 최소 하루에 일회용 컵 한 개만 쓰려고 노력 한다”고 자신만의 팁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어 김혜수는 ‘NO 플라스틱 챌린지’를 이어갈 다음 주자로 배우 정우성과 한지민을 지목하며 “항상 이런 쪽에 많은 관심을 두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기회가 왔으니 함께 동참해달라”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소셜미디어 비디오머그는 지난 8월부터 ‘플라스틱으로부터 바다를 구하라’ 등 플라스틱 쓰레기 실태를 돌아보고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방법을 찾는 ‘NO플라스틱’ 시리즈 영상을 제작해 호평을 받았다.
이어 ‘비디어머그’에서는 배우 김혜수 편을 시작으로 ‘NO플라스틱챌린지’ 캠페인을 시작한다. 향후 자체 제작한 텀블러를 활용해 독자 참여형 콘텐츠도 공개할 예정이다.
‘김혜수의 NO플라스틱챌린지’ 영상은 소셜미디어 비디오머그 홈페이지, 유튜브, 페이스북 계정 등을 통해 볼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미스코리아 톱7 오션월드 비키니 화보
- 월드컵 미녀 신새롬, 아찔한 E컵 비키니
- 트와이스 나연 '파격적인 망사 스타킹'
- '레깅스 여신' 손나은, 섹시 절정 예술 몸매
- 문가비, 시선 싹쓸이하는 레깅스 몸매
- 토트넘 감옥 떠나나? 손흥민, FA 신분 취득...결국 옵션 발동 발표 없었다 - MK스포츠
- ‘흥민이 형은 왼쪽!’ 손흥민 PK 실축? 황희찬의 숨은 활약…“습관을 알고 있는 모습” - MK스포
- ‘도둑질이 취미야?’...中 ‘오징어게임2’ 또 불법시청에 서경덕 “당국 나서야” - MK스포츠
- MLB.com “김하성, 밀워키-탬파베이에 현실적인 FA 목표” - MK스포츠
- 황희찬 2경기 연속골·손흥민 PK 실축... ‘역대급 코리안 더비’, 결과는 2-2 무승부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