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알고 먹으면 더 맛있는 '초밥' 먹는 순서

오유진 에디터 2018. 9. 26.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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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산물의 계절' 가을이 돌아왔다.

가을은 서늘한 기후와 풍부한 어획량으로 비교적 신선한 해산물을 만날 수 있는 계절이다.

특히 가을에 제철을 맞는 새우, 고등어, 광어, 도미는 싱싱한 회나 초밥으로 즐기기 좋다.

밥알과 생선살의 조화가 환상적인 초밥은 깔끔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으로 해산물을 돋보이게 하는 최적의 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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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오유진 에디터 = ‘해산물의 계절’ 가을이 돌아왔다. 가을은 서늘한 기후와 풍부한 어획량으로 비교적 신선한 해산물을 만날 수 있는 계절이다. 특히 가을에 제철을 맞는 새우, 고등어, 광어, 도미는 싱싱한 회나 초밥으로 즐기기 좋다. 밥알과 생선살의 조화가 환상적인 초밥은 깔끔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으로 해산물을 돋보이게 하는 최적의 음식이다. 흔히 초밥은 다양한 생선과 재료로 만들어져, 여러 종류의 생선을 한꺼번에 섭취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초밥 본연의 맛을 느끼기 위해서는 담백한 생선부터 맛이 강한 생선 순으로 먹는 것이 좋다. 초밥 고유의 맛을 오롯이 즐길 수 있는 순서를 따라 더 맛있는 초밥을 음미해보자.

yu_jinz@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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