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에 리뷰] '이카르디 PK골' 인터 밀란, 피오렌티나 2-1 제압..5위 등극

이현호 기자 2018. 9. 2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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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 밀란이 홈에서 피오렌티나를 제압하고 5위권 진입에 성공했다.

인터 밀란은 26일 오전 4시(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스타디오 주세페 메아차에서 열린 2018-19 세이레A 6라운드에서 피오렌티나를 상대로 2-1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후반 32분 디암브리시오가 공격에 가담해 추가골을 넣으며 1점 차 리드를 다시 가져왔다.

결국 인터 밀란은 승기를 놓치지 않고 홈에서 피오렌티나를 2-1로 제압했고, 9위에서 5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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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이현호 기자=인터 밀란이 홈에서 피오렌티나를 제압하고 5위권 진입에 성공했다.

인터 밀란은 26일 오전 4시(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스타디오 주세페 메아차에서 열린 2018-19 세이레A 6라운드에서 피오렌티나를 상대로 2-1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인터 밀란은 한다노비치, 디암브리시오, 데 브리, 스크리니르, 베치노, 브로조비치, 아사모아, 나잉골란, 칸드레바, 이카르디를 선발로 출전시켰다.

피오렌티나는 라퐁, 비라지, 페제아, 우고, 밀렌코비치, 베나시, 베레투, 페르난데스, 미랄라스, 시메오네, 키에사를 선발로 내세웠다.

전반 주도권을 잡던 밀란은 전반 막판 Pk를 얻어냈다. 키커로 나선 이카르디가 침착하게 성공시키며 1점 차 리드를 잡았다.

반격에 나선 피오렌티나는 후반 8분 키에사가 중거리 슈팅을 날렸고, 이는 수비 몸에 맞고 굴절되어 밀란의 골문으로 들어갔다.

일격을 맞은 밀란은 재차 공격에 나섰다. 후반 32분 디암브리시오가 공격에 가담해 추가골을 넣으며 1점 차 리드를 다시 가져왔다.

결국 인터 밀란은 승기를 놓치지 않고 홈에서 피오렌티나를 2-1로 제압했고, 9위에서 5위로 올라섰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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