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의 낭군님' 도경수, 남지현에 질투 "나 아닌 다른 이를 위해 .." [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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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의 낭군님' 도경수가 남지현에 질투를 표현했다.
24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월화드라마 '백일의 낭군님'(극본 노지설·연출 이종재)에서는 박선도 영감(안석환)의 회갑연에 방문한 홍심(남지현)과 원득(도경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선도 영감은 홍심을 향해 술 시중을 들라며 희롱했고 이에 원득은 "혼인까지 한 여인에게 이리 추태를 떨어도 되겠습니까"라며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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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백일의 낭군님' 도경수가 남지현에 질투를 표현했다.
24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월화드라마 '백일의 낭군님'(극본 노지설·연출 이종재)에서는 박선도 영감(안석환)의 회갑연에 방문한 홍심(남지현)과 원득(도경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선도 영감은 홍심을 향해 술 시중을 들라며 희롱했고 이에 원득은 "혼인까지 한 여인에게 이리 추태를 떨어도 되겠습니까"라며 분노했다.
이어 그는 홍심에게 "박선도 영감 집에 가는데 연지를 왜 발랐느냐"고 물었고 홍심은 "잔칫날이라고 용모 단정하게 하고 오랬어. 질투하는 것이냐"고 물었다.
이에 원득은 "이 불편한 기분이 질투라면 질투가 맞을지도"라며 "두 번 다시 저 집 대문을 넘어서도 아니 되고 나 아닌 다른 이를 위해 연지를 바르지도 말아라"라며 홍심을 향한 변한 마음을 드러냈다.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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