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굿닥터' 다시보기도 역대 1위 기록..총 시청수 800만건 달성
이유진 기자 8823@kyunghyang.com 2018. 9. 23. 14:02
일드 후지TV <굿닥터>가 현지에서 다시보기(見逃し配信) 시청 횟수로 방송 드라마 사상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후지TV가 지난 2015년 1월부터 운영하는 동영상 전달 서비스 ‘FOD(에프 오 디)’에서 전 10화의 다시보기 총 시청 수가 800만건을 넘어섰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일드 <굿닥터>는 첫회 재생 횟수가 80만여건을 돌파, 지난해 7월 방송된 <코드 블루-닥터 헬기 긴급 구명-THE THIRD SEASON>이 갖고 있던 첫회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주원, 문채원 주연의 2013년 KBS 드라마 <굿닥터>를 리메이크한 일본 드라마는 한국 원작 내용과 같이 어릴 때부터 소아외과 의사를 꿈꿨던 주인공이 레지던트로 주위의 편견과 반대를 이겨나가며 아이들의 생명을 지키고,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휴머니즘을 그리고 있다.
일본 내에는 매회 눈물샘을 자극하는 에피소드 그리고 자폐증 스펙트럼 장애 캐릭터를 연기한 배우 야마자키 켄토의 열연이 드라마의 큰 인기요소로 알려졌다.
야마자키 켄토 이외에 우에노 쥬리, 후지키 나오히토 등이 출연했다.
이유진 기자 8823@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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