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의 희열' 지코 "형 우태운 힘들 때, 나서서 해결하고 싶었다"[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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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가 형 우태운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날 지코는 마음에 와닿는 영화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영화 '형'을 보고 눈물을 흘렸다고 털어놨다.
지코는 "어렸을 때부터 돈 모아서 옷 사 입는 걸 좋아하는데 형은 늘 귀신같이 입고 나갔다. 늘 티격태격하고 전쟁 같은 나날을 보냈는데 그런 것들이 쌓이면서 어느 순간 애증이 됐다. 그런 형이 나중에 힘들어할 때가 있었다. 내가 나서서 모든 것들을 무슨 수를 써서라도 해결하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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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수연 기자]
지코가 형 우태운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9월 22일 방송된 KBS 2TV '대화의 희열'은 가수 겸 프로듀서 지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지코는 마음에 와닿는 영화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영화 '형'을 보고 눈물을 흘렸다고 털어놨다. 그는 "어렸을 때 유학생활도 그렇고 계속 형이랑 둘이서만 살았다. 형의 사춘기를 두 눈으로 본 사람은 저밖에 없다"고 말했다.
지코는 "어렸을 때부터 돈 모아서 옷 사 입는 걸 좋아하는데 형은 늘 귀신같이 입고 나갔다. 늘 티격태격하고 전쟁 같은 나날을 보냈는데 그런 것들이 쌓이면서 어느 순간 애증이 됐다. 그런 형이 나중에 힘들어할 때가 있었다. 내가 나서서 모든 것들을 무슨 수를 써서라도 해결하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사진=KBS 2TV '대화의 희열' 캡처)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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