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찬미, 1인 크리에이터 데뷔..유튜브 채널 '찬미찬미해' 오픈
유청희 2018. 9. 22. 21:06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그룹 AOA의 찬미가 유튜브 채널을 열었다.
찬미는 지난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찬미찬미해’를 개설하고 유튜버로서 첫 발을 내딛었다. ‘찬미찬미해’는 아이돌로 활동하고 있는 찬미의 평소 일상과 뷰티, 취미 생활을 다루는 채널이다. 다양한 팁과 함께 방송에서 보지 못했던 찬미만의 매력을 드러내겠다는 각오다.
채널 오픈을 맞아 공개한 소개 영상에서 찬미는 “걸그룹의 일상과 뷰티 노하우, 무대 뒤 백스테이지까지 여러분들께 전부 다 보여드리려고 한다”며 크리에이터로 나선 계기를 밝혔다. 찬미는 구독자 1만 명이 되면 첫 콘텐츠를 공개하는 공약을 내걸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찬미가 속한 AOA는 지난 5월 ‘빙글뱅글’을 발표하고 성공적으로 활동을 마쳤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텐아시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구하라, 5시간 경찰 조사 마치고 귀가..질문에는 '묵묵부답'
- '국경없는 포차' 제작진 "신세경·윤보미 숙소 몰카 압수..조사중"
- 이태임, 지난 10일 득남
- 김사랑, 미스코리아 출신의 완벽한 각선미
- 예은 "父 사기 사건에 가담하지 않았습니다"
- [텐스타] '10+Star 커버스토리' 내일 더 빛날 여섯 개의 별, 아스트로
- '장카설' 괜히 있는 말이 아니었네…"저수지 물 떴는데 보석 잡혀" 남다른 태몽 공개 ('살림남') |
- 백지영, 9세 딸 '학비만 3천만'이라…"연예인 지망? 절대 안 돼" | 텐아시아
- '데뷔 44년 차' 황신혜, 연기 소신 발언..."울어라 쓰여 있다고 못 울어" | 텐아시아
- '놀토' 멤버들 회식 폭로…"혼자 주목받으려 급발진"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