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오피스텔 '래미안용산더센트럴', 소형가구 임대차 거래 활발
![[사진 제공 : 삼성래미안단지내공인중개사사무소]](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809/21/mk/20180921132400316uhiy.jpg)
이들은 최근 급등하는 집값 부담으로 아파트를 매매하기보단 교통, 생활인프라 등 입지가 좋은 곳에 자리한 소형 평형의 월세 매물을 더욱 선호하는 분위기다. 투자자들 역시 강력한 부동산 규제 정책이 이어지면서,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으로 눈길을 돌리며 오피스텔 시장이 호황기를 맞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용산구 한강로2가 삼성래미안단지내공인중개사사무소는 지난 15일 '래미안용산더센트럴' 오피스텔의 전용면적 53㎡ 14층 매물을 보증금 2000만원/월세 170만원에 중개했다고 21일 밝혔다.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2가에 위치한 래미안용산더센트럴 오피스텔은 지난해 5월 입주한 최고 19층, 2개동, 총 782가구 규모다.
용산역과 4호선 신용산역 사이에 자리해 풍부한 대중 교통망을 갖췄다. 단지 지하 1층이 신용산역과 연결돼 지하철 이용이 편리하다. 1호선 용산역에는 KTX, ITX가 연결돼 광역 교통망도 확보했다. 단지 내 카페, 은행, 편의점, 미용실 등이 입점해 '원스톱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아이파크몰, 이마트, 신라면세점, CGV 등 대형 쇼핑·여가시설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몰세권 단지다. 삼성래미안단지내공인 관계자에 따르면 LS타워, 아모레퍼시픽, LG유플러스 등 대기업 본사도 인접해 관련 종사자들로부터 실거주 문의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인근에 용산가족공원이 넓게 펼쳐져 주말 나들이를 즐기기 좋다.
![[지도 출처 : 네이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809/21/mk/20180921132400461ycpr.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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