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쓸신잡3' 유시민 "첫편 보면 망할지 감 오겠죠"

영등포=이경호 기자 2018. 9. 20.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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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작가가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3'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유시민 작가는 20일 오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3'(이하 '알쓸신잡3'.

이밖에 유 작가와 함께 '알쓸신잡3'을 이끌어 가는 잡학 박사로는 유희열, 김영하, 김진애, 김상욱 등이다.

한편 '알쓸신잡3'은 각 분야를 대표하는 잡학 박사들과 연예계 대표 지식인 유희열이 지식을 대방출하며 분야를 넘나드는 수다를 펼치는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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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영등포=이경호 기자]
작가 유시민/사진=임성균 기자

유시민 작가가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3'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유시민 작가는 20일 오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3'(이하 '알쓸신잡3'. 연출 나영석 양정우) 제작발표회에서 "제가 유럽을 가자고 해서 나PD가 말렸다"고 말했다.

유 작가는 "(나PD가) 좀 힘들 거라고 신중하게 생각하라고 했다. 한군데만 가자고 했는데, 야금야금 많이 달라지더니 9박 10일을 다녀왔다"면서 이번 시즌에 유럽을 다녀오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그는 "국내 도시들은 우리가 기본 정보들을 시청자들이 많이 가지고 있다. 유럽은 그렇지 않아서, 걱정도 많았는데 첫 편 나오면 망할지 감이 오겠죠. 긴장된 마음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냈다.

이밖에 유 작가와 함께 '알쓸신잡3'을 이끌어 가는 잡학 박사로는 유희열, 김영하, 김진애, 김상욱 등이다.

한편 '알쓸신잡3'은 각 분야를 대표하는 잡학 박사들과 연예계 대표 지식인 유희열이 지식을 대방출하며 분야를 넘나드는 수다를 펼치는 프로그램. 유희열 외에 유시민, 김영하 작가와 김진애, 김상욱 박사가 출연한다. 오는 21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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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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