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T 영건 채드 쿨, 팔꿈치 수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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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이 팔꿈치 수술을 받았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9월 20일(한국시간)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채드 쿨이 팔꿈치 수술을 받았다"고 전했다.
MLB.com에 따르면 피츠버그 구단 스포츠의학 디렉터인 토드 톰칙은 쿨이 이날 뉴욕에서 우측 팔꿈치 수술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쿨이 정확히 어떤 수술을 받았는지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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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안형준 기자]
쿨이 팔꿈치 수술을 받았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9월 20일(한국시간)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채드 쿨이 팔꿈치 수술을 받았다"고 전했다.
MLB.com에 따르면 피츠버그 구단 스포츠의학 디렉터인 토드 톰칙은 쿨이 이날 뉴욕에서 우측 팔꿈치 수술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쿨이 정확히 어떤 수술을 받았는지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피츠버그가 2013년 신인드래프트 9라운드 전체 269순위로 지명한 1992년생 우완투수 쿨은 피츠버그 마운드의 미래를 책임질 영건 중 하나로 기대를 모았고 2016년 빅리그에 데뷔했다. 데뷔시즌 싱커와 슬라이더로 땅볼을 유도해내던 쿨은 지난해 최고 시속 100마일에 육박하는 패스트볼과 커브까지 선보이며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데뷔시즌 14경기에 선발등판해 5승 4패, 평균자책점 4.20을 기록한 쿨은 지난해 풀타임 선발투수로 31경기에 등판해 8승 11패, 평균자책점 4.35를 기록했다. 올시즌에도 선발 로테이션에 포함됐지만 16경기에서 5승 5패, 평균자책점 4.55를 기록했고 지난 6월 우측 팔뚝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오른 후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
선발 자원이 많은 피츠버그인 만큼 부상 정도와 복귀 시점에 따라 쿨이 불펜으로 향하게 될 수도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과연 쿨이 언제 어떤 모습으로 빅리그 마운드에 복귀할지 주목된다.
한편 쿨은 빅리그 3시즌 통산 61경기에 선발등판해 313이닝을 투구했고 18승 20패, 평균자책점 4.37을 기록했다.(자료사진=채드 쿨)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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