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빈찬욱 '의병부대장의 카리스마'

최승섭 2018. 9. 19. 19:1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창작 뮤지컬 ‘신흥무관학교’ 프레스콜이 19일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열렸다.
홍범도역의 빈찬욱(가운데)이 열연하고 있다.

‘신흥무관학교’는 항일 독립 전쟁의 선봉에 섰던 신흥무관학교를 배경으로 격변하는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의 치열한 삶을 담아낸 작품으로 일제에 항거하고 ‘백성이 주인이 되는 나라’를 건립하기 위해 모든 것을 바친 평볌한 청년들의 이야기가 역동적으로 펼쳐진다.
‘신흥무관학교’는 오는 22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공연되며 이후 연말까지 전국투어가 진행된다.

2018. 9. 19.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