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미, 잡티 등 피부 색소치료 섬세한 진단과 맞춤 치료 중요해"

인터넷 마케팅 2018. 9. 19. 16: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역대급 무더위로 힘들었던 여름이 지나고 가을 시즌이 시작되면서 자외선에 노출되어 생긴 기미, 잡티, 주근깨 등 색소성 질환을 제거하기 위해 색소침착 치료를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강남 청담동 피부과 어반힐의원 김형국 원장은 "색소 질환은 다양한 증상이 나타난다. 예를 들면 기미, 잡티, 주근깨, 검버섯 등이 있는데 유형을 정확하게 구별하여 상태에 따라 적절한 레이저 치료방법을 적용해야 만족스러운 치료 결과를 가져온다"며 "색소 질환은 표피에만 있는 것이 아닌 피부 속 깊숙한 진피까지 분포되어 있는 질환이기 때문에 숙련된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통해 1:1 맞춤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 어반힐의원

역대급 무더위로 힘들었던 여름이 지나고 가을 시즌이 시작되면서 자외선에 노출되어 생긴 기미, 잡티, 주근깨 등 색소성 질환을 제거하기 위해 색소침착 치료를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색소 질환이 한 번 생기면 홈케어나 자외선차단제를 통해 관리하려 하지만 근원적인 개선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특히 기미나 잡티 등이 눈에 보이기 시작한다면 전문 의료 시술 관리가 필요할 때라고 생각하면 된다.

기미, 잡티와 같은 색소 질환을 계속 방치하게 되면 점차 짙어져 치료가 더 어렵고 까다로워진다. 더불어 치료 후에도 다시 재발되는 경우가 적지 않은 만큼 증상이 심해지기 전 조기에 치료를 진행해야 긍정적인 치료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레이저 토닝, CO2 레이저, Derma S, 산소필, 피층 강화관리, 약물치료, 수액치료 등의 다양한 관리 형태 치료 방법이 있고 환자마다 다른 색소 종류, 깊이에 따라 치료법을 달리하게 된다.

기미와 잡티 치료에 흔히 사용되는 레이저 토닝은 레이저 빛을 피부 진피층까지 침투시켜 잡티의 원인이 되는 멜라닌 색소만을 선택적으로 파괴하여 색소침착을 개선시켜주는 시술이다. 이는 색소침착과 잡티로 인해 칙칙했던 피부 톤을 개선해줄 수 있어 환자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레이저 시술 후 염증과 가려움증 등의 현상이 발생할 수 있어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통해 시술 여부를 신중히 결정해야 한다.

강남 청담동 피부과 어반힐의원 김형국 원장은 "색소 질환은 다양한 증상이 나타난다. 예를 들면 기미, 잡티, 주근깨, 검버섯 등이 있는데 유형을 정확하게 구별하여 상태에 따라 적절한 레이저 치료방법을 적용해야 만족스러운 치료 결과를 가져온다"며 "색소 질환은 표피에만 있는 것이 아닌 피부 속 깊숙한 진피까지 분포되어 있는 질환이기 때문에 숙련된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통해 1:1 맞춤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김원장은 이어 "색소침착은 몇 년간 천천히 진행되는 탓에 한 번의 치료로 완벽하게 없어지지 않는다. 때문에 한 두번의 치료로 해결하려는 욕심을 버리고, 꾸준한 치료와 관리를 통해 개선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색소 질환은 적절한 레이저 치료도 중요하지만, 관리를 통한 예방 역시 중요하다. 우선 피부 노화와 색소 질환의 대표적인 원인이 되는 자외선을 차단을 해 주어야 하는데 자신의 피부 타입에 맞는 올바른 자외선 차단제를 선택해서 하루 2~3회 이상 덧발라 주는 것이 좋고 화이트닝 스킨이나 크림도 도움이 된다.

한편, 여름 동안 진해지거나 새로 생긴 기미, 잡티 등 색소 질환의 치료를 고려하고 있다면 자신의 상태에 따라 시술 방법 및 횟수 등을 신중하게 결정하는 것이 좋다. 만일 사후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할 경우 개인에 따라 염증과 같은 피부 손상을 겪을 우려가 있어 주의가 당부된다.

imkt@dt.co.kr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