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선, 비밀 대방출..'말죽잔혹사' 아줌마와 고교생은 유하 감독 '경험담' ·권상우에게 민폐 끼쳐
박태훈 2018. 9. 19. 09: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경기 지사를 맞고소하는 등 법정다툼에 들어간 배우 김부선씨가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 톱스타 권상우와 얽힌 이야기를 털어 놓았다.
영화에서 주인공 권상우가 즐겨 찾는 떡볶이집 아줌마로 등장했던 김씨는 '고교생과 아줌마의 정사'로 논란이 됐던 장면에 대해 "(이래도 되는지) 이해가 되지 않아 (유하 감독에게) 여쭤 봤다"며 그 결과 "(유하 감독이) 선생님 제 경험담입니다"라는 말을 들었다고 폭로(?)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경기 지사를 맞고소하는 등 법정다툼에 들어간 배우 김부선씨가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 톱스타 권상우와 얽힌 이야기를 털어 놓았다.
19일 김씨는 페이스북에 변호사 강용석씨가 운영하고 있는 유튜브 방송 '가로세로 연구소'와의 인터뷰 장면을 내걸었다.
여기서 자신을 '옥수동 비구니'(옥수동에서 쓸쓸히 혼자 살고 있음)라고 소개한 김씨는 2004년 대히트한 유하 감독의 '말죽거리 잔혹사'에 얽힌 뒷이야기를 풀어 놓았다.

영화에서 주인공 권상우가 즐겨 찾는 떡볶이집 아줌마로 등장했던 김씨는 '고교생과 아줌마의 정사'로 논란이 됐던 장면에 대해 "(이래도 되는지) 이해가 되지 않아 (유하 감독에게) 여쭤 봤다"며 그 결과 "(유하 감독이) 선생님 제 경험담입니다"라는 말을 들었다고 폭로(?)했다.
김씨는 권상우가 자신과 같은 모델출신이어서 친밀하다며 "권상우가 나와 딸을 결혼식에 초청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형편이 어려워 축의금 5만원만 내고 "30만원이나 하는 신라호텔 뷔페를 60만원(자신과 딸)이나 먹었다, 권상우씨 미안해"라며 감사와 미안함이 섞인 말을 했다.
박태훈 기자 buckbak@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200억 전액 현금’ 제니, 팀내 재산 1위 아니었다! 블랙핑크 진짜 실세 따로 있다
- “스타벅스 빌딩까지 다 던졌다” 하정우, 7월 결혼설 앞두고 터진 ‘100억원’ 잭팟
- “100억 빌딩보다 ‘아버지의 배’가 먼저”… 박신혜·박서진·자이언티가 돈을 쓰는 법
- “1년 내내 노란 옷 한 벌만” 정상훈, 14번 이사 끝에 ‘74억’ 건물주
- 침묵 깬 김길리, 빙상계 ‘발칵’ 뒤집은 ‘최민정 양보’ 루머에 직접 입 열었다
- “통장에 1600만원 찍혀도 컵라면 불렸다” 박형식, ‘식탐’ 소년의 눈물겨운 억대 보상
- “비데 공장 알바서 45억 성북동 주택으로”… 유해진, 30년 ‘독기’가 만든 자수성가
- “매일 1만보 걸었는데 심장이”…50대의 후회, ‘속도’가 생사 갈랐다
- “부모님 빚 갚고 싶었다”… ‘자낳괴’ 장성규가 청담동 100억 건물주 된 비결
- “방배동 1만 평·3000억 가문”…이준혁·이진욱, 집안 배경 숨긴 ‘진짜 왕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