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터미, 제품·소비자 중심 네트워크마케팅 강화로 성장세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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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회장 박한길)가 제품과 소비자 중심 네트워크마케팅을 강화하며 성장 속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발표된 공정위 자료에 따르면 애터미는 2017년 전년대비 15.8% 성장한 9,016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하며 8년 연속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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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회장 박한길)가 제품과 소비자 중심 네트워크마케팅을 강화하며 성장 속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발표된 공정위 자료에 따르면 애터미는 2017년 전년대비 15.8% 성장한 9,016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하며 8년 연속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갔다.
업계의 새로운 기록을 쓰고 있는 애터미는 절대품질 절대가격의 제품 철학으로 소비자에게 최상의 품질을 가진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며 ‘믿고 쓰는 애터미’라는 인식을 확산시키고 있다.

판매되는 제품들을 보면 칫솔, 치약, 세탁세제, 화장지 등 생필품으로 분류되는 제품이 전체의 27%에 달한다(복합상품 기준 151개 중 41개, 2018년 8월 기준). 대표적인 생필품으로 분류되는 애터미 치약은 지난해 318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2017년 애터미 판매 제품 중 매출액 5위에 해당한다. 또한 개당 990원에 판매되는 칫솔은 작년 한해 26,056,462개가 판매됐다.
또 다른 대표 제품인 애터미 헤모힘은 지금까지 1,690억원이 판매되며 2014년 1,067억을 시작으로 업계에서 유일하게 4년 연속 1,000억원 이상 판매된 제품이 됐다.
매출액 대비 반품액으로 산정하는 반품률 역시 0.12%로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는 매출 상위 20개사 평균 반품률 2.37%와 비교했을 때 1/20 수준이다. 또한 34,652,511개의 총 매출건수 대비 교환•반품건수는 49,841개로 0.14%에 불과했다. 애터미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의 대부분이 제품에 만족했다는 반증인 셈이다.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최근 등록회원수 역시 330만명을 기록하며 국내 네트워크마케팅 업계 최초로 300만 회원을 돌파했다.
애터미 관계자는 “소비자들은 뛰어난 품질, 저렴한 가격의 제품을 선택한다는 것이 유통의 진리다”라며 “앞으로 공기청정기, 가정간편식(Home Meal Replacement) 등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을 출시, 제품 카테고리 확장을 통해 소비자 중심 마케팅을 근간으로 하는 종합 유통의 면모를 완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더 자세한 사항은 애터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권유화 한경닷컴 기자 kyh111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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